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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1-09-27
제목 Nutrition 영양
먹는 것이 나를 결정한다.’는 말 속에는 정신적인 건강도 포함된다. 하버드 대학 연구원들은 식단에서 탄수화물 양을 적당히 조절함으로써 우울증과 관련된 뇌 화학 물질인 세로토닌을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뿐 아니라 우울증을 느낄 때 뇌에서는 세로토닌을 정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탄수화물에 대한 필요치가 증가하였다. 다시 말하면 음식이 심리 상태에 영향을 미치며, 심리상태 역시 어떤 음식을 선택하느냐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모든 영양학적 선택이 가능한 상태에서 건강을 증진시키고 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한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소식(小食)이다. 로버트 굿 박사가 실행한 연구에서 인간과 동물 모두, 칼로리 섭취를 줄일 때 면역 체계의 모든 면에 향상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실제로 면역 체계의 균형 상태를 유지할 경우 질병은 훨씬 치료하기가 쉬워진다. 이는 일생 동안 활성 산소에 노출될 확률이 낮아지고 운동하고자 하는 욕구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식사량이 충분하나 더 먹고 싶을 때 접시를 치우라. 두세 번 더 음식을 먹기 전에 몇 분간 기다리라. 몸이 소화시킬 시간을 주면 허기는 진정되고, 그때가 최적의 건강상태의 시점이다. 또한 물은 건강할 때나 병들었을 때를 막론하고 하늘이준 최고의 좋은 치료제이다. ‘물은 현명한 자의 유일한 음료이다.’라고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는 말했다. 충분한 물은 신체를 청결하게 하고 세포의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미국의 영양 보고에 따르면 미국에서 죽음을 초래하는 열 가지 요인 중 여덟 경우가 영양 또는 알코올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꾸준히 입증되고 있다. 연구가들은 특정 음식, 즉 과일과 채소, 통곡류, 식물성 단백질 섭취가 건강한 삶을 연장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과학계의 연구가들은 자연식품을 섭취하는 균형진 식단은 인간의 건강에 절대적으로 기여하며, 육식을 다량 섭취하는 식단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요인이 된다는 사실을 증명하였다. 생선과 가금류를 포함한 고기를 적게 섭취하면 그것이 초래하는 건강 위험성이 훨씬 낮아질 것이다. 아예 육류를 섭취하지 않으면 더 건강하게 살 수 있고, 더하여 자연식품을 더 섭취하게 한다. 고기-특별히 붉은 고기-를 덜 먹는 것이 최적의 건강을 누리기 위하여 꼭 필요한 사항이다. 최근 코넬 대학 연구에서 고기는 장에서 독소를 만들어 간에서 해독되면서 완전히 해독되지 못한 독이 큰 혈관을 막아 심장병의 원인이 된다고 발표하였다. 2002년 7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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